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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12. 광주시, AI 중심도시 전략 구체화... 정책워크숍 개최
  • 작성자GIST Institute for Artificial Intellig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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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는 11~12일 충남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이용섭 시장을 비롯한 추진위원과 공무원 등이 참여한 '인공지능(AI) 중심도시 광주 만들기 추진위원회 정책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올 한해 시가 추진한 AI와 관련한 다양한 정책 성과와 의미를 되짚어 보고 향후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분야별 주제발제와 토론, 추진위원회 전체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건호 조선대 치매예측기술 국책연구단장의 '치매 빅데이터 헬스케어 산업 현황 및 전망', 문승일 서울대 교수의 'AI중심도시 광주,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 현영석 한남대 명예교수의 'AI자동차산업 육성 광주글로벌모터스 성공전략', 이두희 멋쟁이 사자처럼 대표의 '우리가 컴퓨터를 가르치는 방법', 임혁 광주과학기술원(GIST) AI연구소장의 'AI+X 융합교육' 발표가 이어졌다. 문승일 교수는 “광주 AI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많은 유관 기업들이 참여해야 하지만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떨어져 우수한 인재가 모여들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면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광주에서만 가능한 차별화된 AI 비즈니스 모델을 보여줘 광주가 아니면 안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문 교수는 특히 “에너지, 헬스케어, 자동차, 문화컨텐츠 등의 분야에서 광주가 수익성 높은 모델을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영석 교수는 “AI 기술은 특히 자율주행자동차와 직접 관련돼 있다”면서 “AI 기술을 자동차의 제품·부품, 생산, 운행에 어떻게 접목시키고 사업화 하느냐가 광주가 AI 중심도시로 발전하는데 관건이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가 AI 중심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 기술 자체를 발전시키는 것 못지않게 기술이 광범위하게 적용되는 자동차 생산기반 확보도 매우 중요하다”면서 “기아차 광주공장의 생산 확대는 물론 새로 출범하는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성공이 필수적이다”고 밝혔다. 시는 현영석 한남대 명예교수, 안재홍 한국과학기술원 문화기술대학원 교수, 최은수 MBN 보도국 부국장, 송창영 한국재난안전기술 이사장 등 4명을 추진위원회 위원으로 추가 위촉했다. AI 중심도시 광주 만들기 사업의 분야별 세부 실행전략 수립을 위해 6개 분과위원회(인재양성, 자동차, 에너지, 헬스케어, 문화콘텐츠, 데이터센터)를 구성하고 시민협의체 구성도 함께 추진키로 했다. 이용섭 시장은 “올해는 미국 실리콘밸리 방문, 경기도와 업무협약, 대한민국 AI클러스터 포럼 개최, AI사관학교 MOU 체결 등 기반 구축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AI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본격화하고 특히 내년 2월부터는 과학기술정통부와 함께 실무지원기구인 'AI 산업융합 사업단'을 설립해 운영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오늘 활발한 의견 개진과 논의를 통해 AI 중심도시 광주와 AI 4대강국 대한민국 실현을 더욱 앞당길 수 있는 길을 찾고 동력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자신문 김한식기자(hskim@etnews.com) 원문출처: http://www.etnews.com/20191212000077
  • 등록일2020-01-10 17:52:33
2019. 11. 29. 광주시 공직자들 "인공지능 공부하자"
  • 작성자GIST Institute for Artificial Intelligence
  • 조회수29
  • 임혁 광주과기원 인공지능연구소장 특강 광주시는 29일 오후 시청 4층 세미나실에서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조성을 위한 사내대학 강연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사내대학 회원과 인공지능에 관심 있는 직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과학기술원 인공지능연구소장 임혁 교수의 강연, 인공지능사내대학 회원 간 토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임혁 교수는 ‘광주시 인공지능 집적단지 사업과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하고 국내외 인공지능 현황 설명, 한국형 인공지능 중심 과학기술 생태계 구축의 필요성 등을 강조했다. 또 현재 광주시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 기획수립과 관련해 광주시 연구책임자를 맡고 있는 임 교수는 광주시 인공지능 사업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광주시 공직자들은 인공지능과 교통, 환경, 문화, 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의 미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안신설 시 스마트시티과장은 “이번 간담회가 인공지능에 대한 궁금점을 해결하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나아가 행정의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AI)이 뻗어 나가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를 조성하는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등일보 김성희기자(pleasure@srb.co.kr) 원문출처: http://www.honam.co.kr/article.php?aid=1575009060603562227
  • 등록일2020-01-10 16:39:40
2019. 11. 25. GIST 'AI 대학원' 내년3월 개원... 석박사 통합 융합 교육
  • 작성자GIST Institute for Artificial Intelligence
  • 조회수4
  • 10년간 190억원 예산 지원받아 광주 3대 특화 산업 육성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세계 최고 수준의 AI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AI 대학원을 2020년 3월에 개원한다고 25일 밝혔다. 10년간 최대 190억원의 예산지원을 받는 GIST AI 대학원은 석박사 통합과정 중심으로 운영된다. GIST는 AI 대학원 개원에 맞춰 최근 우수 전임교원 4명을 초빙하는 등 글로벌 수준의 전임교원 8명을 확보했다. 2023년까지 전임교원 수를 12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여기에 'AI+X'(인공지능 융합) 교육·연구 강화를 위해 원내 전기·전자·컴퓨터, 기계, 융합기술원 등 관련 분야 23명의 전임교원이 겸무 교수로 참여해 융합연구를 수행한다. GIST는 AI 대학원의 커리큘럼을 산업 밀착형 전주기 교육과정으로 구성했다. AI 전문지식 및 융합능력 배양을 위한 AI 기초과목 9개, 핵심과목 22개, 창업 13개, 현장 응용 및 확산으로 준비했다. 대학원생은 입학한 뒤 1~3년 차에는 AI 기초 핵심이론과 실습, 인턴 경험 및 글로벌 협업 등을 마치고 4~5년 차에는 관련 전문 분야 창업에 대비해 실증중심의 산업 밀착형 교육 연구를 수행한다. AI 대학원은 융합형 교육·연구 수행기관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헬스케어·자동차·에너지 등 광주 지역의 3대 특화 산업을 중심으로 AI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심화 학습과 기술 실증, 창업 지향의 현장 연구를 수행해 광주 첨단 3지구에 조성되는 AI 산업융합집적단지와의 시너지를 꾀한다. 특히 지난 22일 AI 최고 컴퓨팅 기업인 '엔비디아(NVIDIA)'와 협약을 맺는 등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기업 및 해외 연구소·대학 등과 창의적인 공동 연구·교육 협력 프로그램을운영한다. AI 산업융합집적단지와의 공동 프로젝트 수행으로 AI 혁신기업 창업 생태계를 구축한다. AI 산업융합집적단지에 구축될 세계 10위급(2019년 기준) AI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활용해 국제 수준의 AI 실증형 교육·연구 모델 개발도 추진한다. GIST 인공지능연구소 임혁 소장은 "AI 최고 컴퓨팅 기업인 엔비디아와의 이번 협력을 통해 AI 연구·개발 역량 강화, AI 전문 인재양성 및 AI 컴퓨팅 인프라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박철홍 기자(pch80@yna.co.kr) 원문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91125105300054?input=1195m
  • 등록일2020-01-07 15:34:03
2019. 11. 25. 개교 26주년 GIST "인공지능을 화두로 도약... 지역민과 호흡"
  • 작성자GIST Institute for Artificial Intellig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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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대학원 내년 3월 개원…AI를 미래먹거리로 육성 올해로 개교 26주년을 맞이한 광주과학기술원(GIST)이 "지금까지의 성과를 토대로 앞으로 25년은 AI를 화두로 도약하기 위해 지역과 더불어 호흡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GIST 인공지능(AI)연구소는 광주 첨단 3지구에 조성되는 AI 산업융합집적단지(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헬스케어·자동차·에너지 등 3대 특화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AI 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AI 연구·개발(R&D) 허브'로서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 "이제는 인공지능이다" GIST 향후 25년 포부 지난 25년 동안 GIST는 연구중심 모범대학으로 성장했다. 이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글로벌 과학기술혁신 리더를 양성해야 할 새로운 소명을 받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동시에 국가과학기술 발전을 선도할 계획이다. 특히 내년 3월에 개원하는 AI 대학원 준비를 착실히 하여 융합을 위한 기본을 잘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가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캠퍼스 주변에 집적될 광주 AI 클러스터와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사회적 역할에 집중한다. 최근에는 '지스트 과학문화주간' 행사를 개최해 미디어 파사드 쇼, 무비데이, 문화공연 등 지역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시작한 것으로 계기로 내년에는 지역민에게 캠퍼스를 더 확대 개방해 다양한 문화, 교육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2019 대국민 미래사회 시나리오 공모전'도 진행해 수요자 중심의 과학기술을 도출에도 나선다. ◇ 광주 AI 산업단지, GIST의 역할은 지스트는 광주시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역에 AI 산업을 선제적으로 육성 시켜 미래 먹거리를 창출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광주지역 3대 특화 분야인 자동차, 헬스케어, 에너지를 중심으로 AI 성장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을 육성해 광주 AI 클러스터에서 연구 중심, 벤처 육성 등 전통을 이어가기로 했다. 광주 AI 산업의 중심이 될 AI 클러스터는 개방적인 수용으로 혁신 클러스터 모델을 지향하고 있어 국가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과 발전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 또 지스트가 개발한 연구 결과물이 지역사회로 퍼져 나가 AI 기반 창업 및 연구개발이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4차 산업혁명에 맞춰 지역 주력 산업을 활성화하고 AI 선도도시로 거듭나는 데 GIST의 역량을 집중한다. 김기선 GIST 총장은 "광주 AI 클러스터가 성공적인 AI 산업 융합 선도 모델로 정착해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GIST의 역할은 무수히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AI 선도 모델을 데에 있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이어 "데이터를 처리하고 저장할 수 있는 세계 수준의 AI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고 우리 지역에 적합한 에너지, 자동차, 헬스케어 분야의 실증단지로 조성하여 선도적 이노베이터가 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박철홍 기자(pch80@yna.co.kr) 원문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91125099100054?input=1195m
  • 등록일2020-01-07 15:26:34
2019. 11. 25. "광주AI클러스터, 제3판교와 연계전략 필요"
  • 작성자GIST Institute for Artificial Intellig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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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상의 고용포럼 ‘ AI클러스터서 길을 찾다’ 토론회 “용지 활용 등 판교 성공요인 광주형에 맞게 만들어야” 광주 AI클러스터를 연계를 2021년 추진예정인 3판교테크노밸리와 연계해 상호 발전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판교의 성공요인인 용지 활용 전략, 입지 조건, 입주기업 제한(IT와 관련 R&D 융복합 분야) 등의 주요 내용을 광주형에 맞게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논리다. 이같은 주장은 지난 22일 광주상공회의소(회장 정창선)가 ‘지속가능 일자리 창출! AI클러스터에서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연 60차 광주고용포럼 정기토론회에서 나왔다. 광주상의가 이날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마련 토론회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4차산업본부 정광용 본부장은 ‘판교테크노밸리 성공모델을 광주형으로 만들다’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정 본부장은 “판교테크노밸리에는 1300여개 기업이 입주해 있고 고용 인원만 7만여명에 이른다”면서 “2021년 추진예정인 제3판교와 광주 AI클러스터를 연계하여 상호 발전방안을 마련하고 판교의 성공요인인 용지 활용 전략, 입지 조건, 입주기업 제한(IT와 관련 R&D 융복합 분야) 등의 주요 내용을 광주형에 맞게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광주과학기술원 인공지능연구소 공득조 선임연구원은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광주 AI클러스터’의 주제로 발표했다. 공 선임연구원은 “인공지능 중심 산업 융합 집적단지는 지역 주력 산업을 연계하여 데이터중심 개방형 인프라 조성, 일자리 창출형 AI 창업지원, 산업융합형 AI 연구개발 등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해야 자동차, 에너지, 헬스케어 등 3대 주력산업의 동반발전과 그에 따른 경제효과와 고용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주제 발표 후 이어진 토론에서 박웅희 광주전남연구원 경제산업연구실장을 좌장으로 △김종현 광주 AI클러스터 추진단 사무국장 △유재흥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AI정책연구팀 선임연구원 △정영기 호남대학교 ICT 융합대학 학장 △김인권 광주테크노파크 융합기술본부장 △위보환 (주)토마토헬스케어 대표 △명홍철 넷온 대표 등 패널로 참여했다. 김종현 광주 AI클러스터 추진단 사무국장은 “광주는 주력산업인 자동차, 에너지, 헬스케어, 문화콘텐츠 분야에 경쟁력이 크고 지역 내 우수 인재가 확보되어 있다는 점에서 인공지능 집적단지의 장점을 갖고 있다”면서 “기존 산업과 AI기술의 접목으로 산업융합 AI 사업화의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유재흥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선임연구원은 “AI클러스터의 성패는 혁신적 성과의 스케일업(scale-up) 전략에 달려 있다”면서 “핵심적인 플랫폼 역할을 할 참여 주체를 중심으로 유기적 분업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정영기 호남대학교 ICT 융합대학 학장은 “광주 AI클러스터 조성으로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이 되기 위해서는 전문기술의 고도화를 위한 고급 인재와 산업 내 활용을 촉진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양성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면서 “AI클러스터와 기존 전략산업별로 AI 산업융합형 인재 및 실무형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인권 광주테크노파크 융합기술본부장은 “인공지능 기술을 지역 기업 현장 및 제품에 적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면서 “지역 주력 제조업종에 접목되어 성공적인 모델이 창출되면 자연스러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위보환 (주)토마토헬스케어 대표는 “4차 산업혁명 대응 혁신성장 지원사업의 수혜를 얻어 AI 낙상예방센서를 개발하고 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이는 기업의 니즈를 잘 반영한 성공 사례로 신사업 집중 컨설팅을 통해서 기술의 융합을 이루게 된 점이 가장 큰 성과”라고 강조했다. 명홍철 넷온 대표는 “인공지능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일자리의 질과 양이 결정되므로 AI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과 다양한 교육 등을 통해 우수한 기업과 인재를 길러내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이제는 4차 산업혁명 변혁의 흐름을 개인이 개척해 나가기는 어려우므로 기업과 정부가 함께 다양한 시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주상공회의소는 인공지능중심 산업융합집적단지를 중심으로 에너지, 자동차, 헬스케어 등 3대 주력산업의 동반발전과 그에 따른 고용효과를 논의하고자 이날 포럼을 마련했다. 광주드림 채정희 기자(goodi@gjdream.com) 원문출처: http://www.gjdream.com/v2/news/view.html?news_type=203&uid=500850
  • 등록일2020-01-07 15:11:18
2019.11.24 GIST-엔비디아, 내년 한국에 AI연구센터 공동 설립한다... '엔비디아 AI테크센터' 국내 첫 설치
  • 작성자GIST Institute for Artificial Intellig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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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과학기술원(GIST)이 세계 그래픽처리장치(GPU) 선두업체인 미국 엔비디아와 내년 국내에 인공지능(AI)연구센터를 공동 설립한다. 엔비디아가 한국에 AI 공동연구소를 설립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GIST는 최근 미국 덴버에서 폐막한 '슈퍼컴퓨팅 2019'(SC 2019) 행사에서 엔비디아와 AI 연구개발(R&D),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 기관은 내년 중순 광주 소재 GIST에 '엔비디아 AI테크센터(NVAITC) 조인트 AI랩'을 설립하기로 했다. 조인트 AI랩은 GIST AI연구소 산하 조직으로 설치된다. 엔비디아 연구원이 GIST를 방문해 GIST와 공동 연구한다. 김종원 GIST AI대학원장은 “2주 간격으로 싱가포르 NVAITC 산하의 NVIDIA 연구원과의 미팅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NVAITC는 엔비디아가 최신 GPU 및 AI 인프라를 활용해 세계 각 지역 연구기관과 인프라 구축 및 공동 연구 사업을 전개하는 R&D센터다. 엔비디아는 2015년부터 싱가포르, 미국, 룩셈부르크, 홍콩, 대만 등에서 NVAITC를 운영해 왔다. 엔비디아는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GIST와 NVAITC를 설립한다. 엔비디아는 GIST를 택한 이유로 GIST AI대학원과 광주시 AI산업융합집적단지를 꼽았다. GIST가 수도권 못지않은 인재와 인프라를 갖췄다는 분석이다. 광주시는 2024년까지 헬스케어·자동차·에너지 등 3대 특화 분야를 중심으로 GIST 맞은편 광주 첨단3지구에 4061억원을 투입, AI산업융합집적단지를 조성한다. 엔비디아 관계자는 “AI대학원과 AI 인프라를 갖춘 GIST와의 협력으로 지역 산·학 협력 시너지를 낼 것으로 판단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김종원 GIST AI대학원장은 “GIST는 AI 연구 컴퓨팅 인프라 확충이 필요했고, 엔비디아는 GPU 기반 AI 컴퓨팅 생태계 확산을 원했다”고 말했다. 조인트 AI랩은 AI 분야 인재 양성과 차세대 슈퍼컴퓨터 구축을 위한 연구를 수행한다. GIST와 엔비디아는 첫 프로젝트로 인간에 가까운 지능을 갖춘, 고도화된 AI 기술을 개발하는 협력 연구를 선정했다. 내년 초에 개원하는 GIST AI대학원도 조인트 AI랩 연구에 참여한다. GIST는 엔비디아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차세대 슈퍼컴퓨터 인프라에 사용한다. GIST는 엔비디아의 최신 GPU 기술을 활용하면 AI 연구에 필수적인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할 것으로 내다봤다. 임혁 GIST AI연구소장은 “조인트 랩을 통해 고성능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과 운영에서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협약에 따라 학생과 교직원 등 GIST 구성원 1000여명이 '엔비디아 딥러닝 인스티튜트(DLI)'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DLI는 엔비디아 인증을 받은 딥러닝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하는 AI 교육 프로그램이다. 세계 325개 대학이 DLI 프로그램을 채택했다. 양 기관 협력으로 AI 인프라 확충뿐만 아니라 인력 양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AI 분야는 연구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에 따르면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종사자의 71.1%가 AI 기술 개발의 어려움으로 '핵심 인력 부족'을 꼽았다. 임 소장은 “AI 최고 컴퓨팅 기업인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R&D 역량 강화 및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임 소장은 “이번 협력이 내년 개원 예정인 AI대학원을 비롯해 헬스케어, 자동차, 에너지 등 3대 특화 분야 중심으로 광주 첨단3지구에 조성되는 AI산업융합집적단지와의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전자신문 전지연기자(now21@etnews.com), 공동취재 강해령 기자 원문출처: http://www.etnews.com/20191122000247
  • 등록일2019-12-12 09:39:21
2019. 10. 26. 2019 인공지능 국제컨퍼런스 AI DAY 성황리 종료
  • 작성자GIAI
  • 조회수97
  • □ GIST(지스트, 총장 김기선) 인공지능연구소(소장 임혁,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가 AI 컴퓨터 비전*을 주제로 지난 10월 26일(토) 세계적 석학 및 GIST 교수진이 연사로 참여한 &lsquo;2019 GIST AI Day&rsquo;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 컴퓨터 비전(computer vision)은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의 한 분야로 어떤 영상의 장면에서 특징들을 추출하고 이들을 통해 기계가 고차원의 의미들을 이해하도록 하는 알고리즘의 총칭이다. 컴퓨터 비전 기술은 의학, 군사, 보안과 감시, 품질검사, 로봇, 자동차산업(자율주행) 등 다양한 방면에 응용되며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활용되고 있다. □ 올해 AI Day는 총 2부로 진행되었으며, 래리 데이비스 교수(매릴랜드 대학), 밍유 리우 연구원(앤비디아), 앙쥬 가나자와 교수(UC 버클리), 필립 아이솔라 교수(MIT) 등 AI 분야 해외 전문가와 GIST 전해곤, 김강일, 최종현 교수 등이 발표자로 참여하여 인공지능의 한 분야인 컴퓨터 비전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 및 기술을 심도있게 다뤘다. ∘ 이어 진행된 강연에서는 초소형 디바이스를 위한 인공지능/딥 러닝 알고리즘, 고차원의 결과를 내는 시각인식 알고리즘, 세계 최고의 성능을 내는 생성적 적대 딥러닝 모델(GAN)의 최신 연구 동향 및 기술의 저자강의가 진행되었으며, 이날 행사에 참석한 250여명의 청중과 발표자의 열띤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 GIST 인공지능연구소 임혁 소장은 &ldquo;GIST는 인공지능연구소를 중심으로 세계적 수준의 인공지능 연구 역량을 확보하고 있을 뿐 아니라, 국내외 저명 AI 연구자 및 연구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왔다&rdquo;면서, &ldquo;내년 개원 예정인 AI대학원 개원을 비롯해 헬스케어, 자동차, 에너지 등 광주지역의 3대 특화 분야를 중심으로 AI산업융합집적단지와 시너지 내어 국내 최고 AI 연구기관으로 성장해가겠다&rdquo; 고 말했다. <끝>
  • 등록일2019-11-21 18:15:37
2019. 10. 25. 지스트 인공지능연구소, KISTI와 고성능 AI 컴퓨팅 인프라 공동 워크숍 개최
  • 작성자GI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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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ST, KISTI와 바람직한 고성능 AI 컴퓨팅 인프라의 구축과 운용 논의를 위한 공동 워크숍 개최 - 국내 환경에 알맞은 바람직한 고성능 AI 컴퓨팅 인프라의 구축과 운용에 관해 논의 □ GIST(지스트, 총장 김기선) AI연구소와 KISTI(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원장 최희윤) 국가슈퍼컴퓨팅본부가 10월 25일(금) 서울 스카이뷰 섬유센터에서 국내 환경에 알맞은 바람직한 고성능 AI 컴퓨팅 인프라의 구축과 운용 논의를 위한 공동 워크숍을 개최한다. ∘ GIST AI연구소(소장 임혁)와 KISTI 국가슈퍼컴퓨팅본부(본부장 황순욱)가 공동으로 준비한 본 워크숍에서는 ▲바람직한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과 활용의 방향성 ▲효율적인 AI 컴퓨팅 인프라 운용과 활용 플랫폼 ▲차세대를 위한 AI 컴퓨팅 칩, 그리고 ▲AI 컴퓨팅 장비 HW 및 SW 주제들에 관해 14인의 국내 컴퓨팅 연구자와 전문가들의 집중적인 발표와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 인간이 관여하는 모든 활동 영역으로 급속히 파고드는 AI를 유연하게 지원하기 위해서는 엔진 역할을 하는 고성능 컴퓨에 질 좋은 방대한 데이터 연료를 상황에 맞춰 수시로 투입하면서 최적의 출력으로 운영해야 한다. openAI의 분석 자료*에 따르면 알파고처럼 AI 기술 혁신을 선도하는 연구의 학습 소요 시간(계산량)은 3.5개월마다 2배씩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 https://openai.com/blog/ai-and-compute/ ∘ 이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보다 큰 AI 컴퓨팅 엔진과 데이터 저장소를 설비하는 경쟁이 벌어지고 있으며, 현재 추진되는 대부분의 사례에서 AI 특화 또는 HPC/AI 겸용 방식으로 국가 차원의 AI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하는 추세이다. ∘ 일례로 일본은 2018년 5월(ABCI AI 전용 슈퍼컴퓨터), 대만도 2018년 후반(Taiwania-2 HPC/AI 겸용 슈퍼컴퓨터)부터 국가적인 AI R&amp;D를 직접 지원하는 컴퓨팅 인프라를 투입하여 활용하고 있는 상태이다. 또한 2020~22년 미국, 중국, 유럽의 차세대 슈퍼컴퓨팅 프로젝트로 개발 중인 엑사스케일급 슈퍼컴퓨터들은 모두 HPC/AI를 겸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구축될 예정이다. □ 국내에서는 2018년 11월에 개통된 CPU에 특화된 KISTI의 누리온 슈퍼컴퓨터를 활용한 AI 컴퓨팅 지원에 덧붙여서 국내 산학연을 대상으로 AI에 특화된 GPU 중심의 초고성능컴퓨팅을 지원하는 인프라를 추가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 진행 중이다. ∘ 즉, 2020~24년에 걸쳐 4차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DNA(Data-Network-AI) 전략에 따라 광주 첨단3지구에 조성될 &lsquo;AI산업융합집적단지&rsquo; 사업의 일환으로, 세계 10위급*(2019년 기준) AI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와 이와 연계하는 실증 테스트베드를 구축할 예정이다. * 100Peta-Flops(Peak/Single-precision) 계산 및 128Peta-Bytes 저장 규모 AI 인프라 □ GIST 인공지능연구소 임혁 소장은 &ldquo;&lsquo;한국형 AI 컴퓨팅 인프라&rsquo;의 성공적 구축을 위해서 정부와 광주시, GIST AI대학원을 비롯해 슈퍼컴퓨팅 관련 연구소, 특화분야 데이터 보유 기관 등 학연산관 오픈 협업 방식으로 광주지역에서 운영되기를 희망한다&rdquo;면서 &ldquo;국내 전문가들이 한데 모여 환경에 최적인 인프라를 함께 구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rdquo;고 말했다. <끝>
  • 등록일2019-11-21 18:08:48
2019. 09. 30 GIST, AI대학원에 선정.. 과제도 많아
  • 작성자GI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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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멘트] 광주과학기술원이 정부의 인공지능 대학원 지원사업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광주시의 AI 산업융합 집적단지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키우고 확보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게 됐습니다. 김광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10개 대학이 치열한 경쟁을 벌인 인공지능대학원 지원사업에 광주과학기술원과 포항공대가 추가로 선정됐습니다. 한국과학기술원 등 앞서 선정된 3개 대학을 포함해 모두 5개 대학에 최대 10년 간 190억 원씩이 지원됩니다. 광주과기원은 50여 명의 학생을 선발해 내년 3월 석박사 통합과정을 시작합니다. 3년 동안 인공지능 핵심이론을 익히고 4,5년차에는 창업에 대비하는, &#39;산업밀착형&#39;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인터뷰]김종원 GIST 교수(AI대학원 지원사업 총괄책임) &quot;헬스케어,자동차,에너지 3대 특화분야를 중심으로 실제적인 효과를 내는 AI대학원을 만들어 보겠습니다.&quot; 4천여억 원이 투입되는 광주 AI 집적단지 사업의 인력 수급문제도 한층 원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역 대학과 지방자치단체, 산업계 등과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것은 과젭니다. [인터뷰]임혁 GIST 교수(AI대학원 지원사업 참여 교원) &quot;내년부터 AI집적화단지 사업이 시작되는데, 그 연구과제들을 지역에 있는 대학들과 기업들이 협력해서 연구하고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quot; 광주과기원의 AI 대학원 설립과 함께 지지부진했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설립도 조속히 추진돼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KBS news 김광상입니다. KBS뉴스 김광상 기자 원문출처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293614
  • 등록일2019-10-17 20:35:00
2019. 09. 18. "데이터기업, AI스타트업 협업 생태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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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혁 광주과학기술원(GIST) 인공지능연구소장] 임혁 광주과학기술원(GIST) 인공지능연구소장은 인공지능(AI) 분야 기술 독립을 이루려면 데이터기업과 AI 스타트업 간 협업 생태계가 조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AI 중심 산업 구조 재편도 당부했다. 그는 &ldquo;AI 기반 아이디어와 기술을 갖춘 스타트업과 데이터기업 간 협력, 투자 사례가 다수 나와야 한다&rdquo;면서 &ldquo;이 같은 생태계가 마련되도록 정부가 적극 뒷받침해야 한다&rdquo;고 주장했다. 데이터기업 상당수는 AI 데이터를 확보하고도 활용 전략을 세우지 못해 시장 선점 기회를 놓친다고 임 소장은 진단했다. 그는 핵심 추진 과제를 제시했다. 양질의 데이터를 수집,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데이터 양보다 AI 서비스와 접목 가능한 정제된 데이터 확보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사회적 합의도 요구된다. AI 기술은 전통 산업 전체 영역에 적용돼 급속히 확산된다. 전통 시장 질서에 대한 도전으로 여겨질 수 있기 때문이다. 임 소장은 &ldquo;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수집, AI 서비스로 구현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야 한다&rdquo;면서 &ldquo;기업은 확보한 데이터셋을 거래&middot;유통함으로써 국가 차원 AI 기술 독립을 실현할 수 있다&rdquo;고 강조했다. 지방자치단체와 교육기관 노력도 주문했다. 그는 &ldquo;AI는 학문이 아닌 모든 산업과 결합할 수 있는 수단이자 방법&rdquo;이라며 &ldquo;교육도 다른 학문, 전공과 융합돼야 시너지를 낼 수 있다&rdquo;고 전했다. 지자체에 대해선 AI 중심 산업 구조 재편 최전선에 서 있다고 평가했다. 산&middot;학&middot;연 전문가와 협력해 AI 시대 대응을 위한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현재 AI 시장은 미국과 중국이 양분하고 있다. 미국은 구글,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을, 중국은 알리바바, 바이두를 내세워 시장 점유율을 높인다. AI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바탕으로 세계는 빠르게 AI 기술을 고도화한다. 국내는 관련 제도, 투자 생태계가 이들 국가보다 크게 못 미친다는 지적을 받는다. AI 기술 독립을 이뤄야 하는 당위성도 언급했다. 독점화 경향을 보이는 플랫폼 특성 때문이다. 지금은 여러 기업이 앞다퉈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는 단계다. 하지만 결국에는 일부 기업, 플랫폼이 주도하는 생태계로 바뀔 것이라고 임 소장은 내다봤다. 주도권을 잃게 되면 서비스 공급자가 아닌 수요자 위치를 벗어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미국, 중국 기업에 이미 시장을 넘겨준 것 아니냐는 일각 우려를 두고는 &ldquo;아직 늦지 않았다&rdquo;면서 &ldquo;앞으로가 중요하다&rdquo;고 안심시켰다. 그는 &ldquo;AI 기술 변화 속도가 기존 산업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빠르다 보니 두려움이 큰 것 같다&rdquo;면서 &ldquo;그러나 AI로 인한 사회&middot;산업적 변화는 시작도 안 됐다&rdquo;고 부연했다. 임 소장은 역전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이른바 알파고 세대로 불리는 우수한 학생이 교육과 사회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그는 &ldquo;알파고 충격 이후 교육을 비롯해 다양한 영역에서 투자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rdquo;면서 &ldquo;연구&middot;기술 분야 잠재력은 세계적 수준&rdquo;이라고 분석했다. 전자신문 최종희 기자(choijh@etnews.com) 원문출처 : http://www.etnews.com/20190905000330
  • 등록일2019-09-18 15: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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